take a walk

의자에 느슨하게 몸을 기대 하늘을 올려다보니 각양각색의 신발과 기발한 페디큐어가 나...

more

party on

<나일론>이 직접 눈과 귀에 담은 코첼라 페스티벌. 올해로 16번째 생일을 맞은 코...

more

KILLER SOLO

브랜든 플라워스는 지금 막 올해 최고의 음반을 세상에 내놓았다. 적어도 지금까지의 스...

more

같이 갈래요...

캐리어에 옷을 가득 채우거나, 기차표를 끊지 않고도 멋진 여행을 떠날 수 있다. 모델 에...

more

그녀 그녀 그...

영화 속에서 드러난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새 얼굴. 영화...

more

시트 마스크 ...

일단 번거롭지 않다.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만 정돈하면...

more

별별식빵

모르긴 몰라도 한 번만 찾은 사람은 없다는 소문난 식빵...

more

code is blue...

이맘때쯤이면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컬러, 블루. 쾌청함은...

more